Guest book

  1. Blog Icon
    조민희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블로그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을 보면 정말 건강을 망치고 잘못된 다이어트 정보들을 권유하는 곳들이 많은데 이렇게 건강한 내용들을 그리고 전문지식이 보이는 깊이 있는 글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체중이 고무줄로 쪘다 빠졌다 반복하며 33년을 살아왔어요. 어릴때는 말랐었고 십대에는 뚱뚱했으며 이십대엔 혹독한 다이어트로 (운동+식이) 살을 뺐었지요. 항상 다이어트의 연속이었는데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나서는 몸무게가 거의 변화가 없이 몇년을 50킬로 정도로 유지를 했었습니다. 한번 몸무게가 안정이 되고 변화가 없이 유지가 되니 별다른 관리 없이도 편안히 그 몸무게를 4-5년을 유지 했네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마른 몸을 유지할수 있었던 그 수년동안 거의 굶다시피 했었다는 거예요. 신기하게도 어느 시점이 지나니 그냥 자연스레 입맛이 떨어지고 뭐가 딱히 먹고 싶지도 않고 오히려 배부른 느낌이 거북하고 싫어서 그렇게 지내고 부모님집에 가거나 사람들과 어울려 외식을 하지 않는한 거의 씨리얼에 우유를 타먹거나 요구르트와 과일및 견과류로 최소한의 식사를 하고 지내던 시간이었어요. 혼자 자취를 오랬동안 했었고 회사가 거의 여자들 뿐이라 회식도 거의 없고 평소에도 점심시간이 일정치 않아 직원들이 같이 밥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었죠. 가끔씩 부모님이 살빠져서 못쓰겠다고 막 먹이셔서 가끔 몰아 먹을때가 있었어도 과하지 않았고 또 금새 다시 예전의 최소식단으로 돌아와 내생활을 했죠. 그렇지만 이시기에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몸이 많이 상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제는 ㅠ 제가 올봄에 이제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약혼남을 만나면서 1년정도를 정상적으로 저녁한끼는 밥을 먹었는데 그랬더니 살이 15킬로 정도 쪘어요. 그렇게 과하게 먹은것은 아닌것 같은데... 물론 예전엔 말랐었어서 조금 살이 통통하게 오를때는 사람들이 농담반으로 통통하니 귀엽다고 해줬는데 지금은 장난이 아니예요 ㅠ 게다가 너무 복부와 옆구리 중심으로 너무 보기싫게 살이 쪘어요.

    블로그 글들을 읽고 생각해보니 그동안 집에서 굶다시피 한 시간동안 기초대사량이 많이 준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요. 그래서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되었나봐요. 요즘도 아침 점심은 예전습관대로 씨리얼과 땅콩 과일을 먹고 오직 저녁 한끼를 약혼남과 집에서 밥을 먹는것인데 그것이 그렇게 살을 찌울줄이야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 혼란도 되고 걱정이 되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저도 결혼하면 한끼정도는 집에서 신랑하고 정상적으로 밥을 먹고 싶어요. 혹시나 저는 이제 평생 정상적으로 식사를 할수 없는 몸이 되어 버린것은 아닌지 ㅠ 그렇다면 너무 슬픕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식생활과 건강한 삶을 찾을수 있을까요. 블로그 글들을 혼자 읽고서 생각하길 - 제가 그동안 너무 굶었었고 운동도 유산소 운동위주로만 (런닝머신) 했었던게 사실이거든요. 이번 기회에 마음을 먹고 근력운동을 시작해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건강한 삶을 되찾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저는 다이어트의 폐혜를 경험 하고 나니 정말로 그냥 몸무게가 줄고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는 더이상 하고 싶지가 않아요 ㅠ 사실 솔직한 심정은 지금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아도 상관 없어요. 일단 바램은 보기싫게 복부와 옆구리가 늘어진 살들이 없어졌으면 좋겠고, 건강해 보였으면 또 실제로 건강해 졌으면 좋겠고, 무리없이 정상적으로 하루에 한끼정도는 밥을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노펫님께서 조언을 해 주시면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

  2. 제 블로그를 통해서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들으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매번 글을 썼던 내용에 대해서 공감하는 댓글을 받을 때가 제가 가장 기쁜 순간입니다. 조민희님이 정성스럽게 써주신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전형적인 소식형 다이어트 그리고 그로인한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인해서 생긴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신 것처럼 다이어트의 방향이 식단조절에만 치우쳐서 그런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력운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하는데요. 초반부터 근력운동으로 바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기초체력을 만드는 작업을 우선 실시해서 근력운동을 받아들일 수 있는 몸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여성들의 경우에 근력운동에 대한 개념이해 부족과 강도의 꾸준한 유지가 힘들 수 있으므로 3~6개월 정도 PT 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받으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구요. 그것이 쉽지 않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을 이전과는 다르게 조금 진지한 접근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그의 오른쪽 상단에 보시면 [노펫 다이어트] 라는 책이 있는데요. 시간되시면 한번 읽어보시고 초반에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여성들의 근력운동을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았으니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단순한 그림의 나열이 아니라 사례와 에쎄이 형식을 통한 이해위주의 책으로 오랜 시일이 걸쳐서 만들었으니 다이어트 시작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데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계획을 한번 스스로 스케줄과 여건에 맞춰서 짜보시고 저에게 보여주시면 제가 수정 해드리고 균형을 맞춰드리는 방법으로 시작해보는 것을 어떠세요?


    다시한번 노펫의 다이어트 세상에 대한 관심이 감사드리며 더 양질의 글과 이해하기 쉬운 글로 보답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 Blog Icon
    조민희

    이렇게 빨리 답변을 달아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네 블로그에서 노펫님이 강조하신대로 천천히 식이요법과 유산소부터 운동을 시작해 체력이 조금 뒷받침이 된다는 느낌이 오면 근력운동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가벼운 시작으로 아침 공복에 약 45분정도 빠르게 걷기 혹은 가벼운 조깅을 하려고 합니다. 저녁 한끼 고작 집에서 밥에 찌개 끓여 먹는 것이지만 한끼도 조심해서 영양과 칼로리를 생각하며 먹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추천해 주신대로 책을 꼭 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계획을 짜서 다시한번 글을 남기도록 할께요 -

    절박한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글을 남긴것인데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4. 찌개류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되도록 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분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음식입니다. 신선한 야채, 두부, 계란 흰자, 닭가슴살, 고구마를 골자로 해서 드시는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았다 싶으시면 그것을 계속해서 꾸준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이 지겨울 수 있습니다. 내가 이래서 뭐하나 싶을 정도로 드시면 됩니다.

  5. Blog Icon
    전재명

    안녕하세요 ^^

    다른게 아니라 뭐한가지 여쭤볼게 있어서요

    http://martian36.tistory.com/733

    요글에 댓글을 남기셨는데 예전일이라 기억이 안나실수도 있으신데요 ㅜㅜ
    요거 성공하셨었나요? 혹시나 지금 js 파일을 같고계시거나 거기서 받은 8메가짜리 압축파일을 갖고 계실런지요?
    지금 그해외사이트에서 받으면 3.5메가 정도 되는데 한가지 파일이 빠져있어서 안되는거 같아서요

    제메일은 jjm1128@naver.com
    jeyss_com@naver.com 입니다

    혹시나 사용하고 계시다면 js 파일과 html 파일을 압축해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6. 저는 저방식으로 안하고요.
    동영상 그림화일로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사진은 일정축을 고정시켜서 한컷한컷 촬영하는 방식으로 사용했구요.
    일반 블로그에서는 사용할 일이 없어서 제 방식으로 대체했습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7.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8. 좋은 습관

    1. 천연식 간식위주
    2. 한식위주
    3. 차를 많이 마신다.
    4. 스트레스가 없다.
    5. 아침식사가 있다.

    좋지 않은 습관

    1. 밥은 1공기로도 충분합니다. 부족한다면 잡곡밥을 드세요. 포만감도 채우면서 오래갑니다.

    2. 기초대사량이 낮다(타고난 건강체질이시지만 그래도 유산소운동으로 1주일에 30분씩 격하게 러닝 또는 자전거로 체력을 유지하세요). 자만하시면 안됩니다.


    나머지는 문제가 될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많이 드셔서 화장실 출입빈도가 높으니 그부분은 조금 줄이시면 좋을 것 같구요. 푸드파이터 못지 않는 식사량이신데 살이 안찌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과 함께 어우러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화흡수가 잘 안되는 문제일 수 있으니 위쪽에 약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상생활에 지장이 없으시다면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지적해드린 부분을 위해서라도 부분 검사를 해보시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9. Blog Icon
    SONG

    여기 질문 써도 모르겠네요.
    요세 정말 스트레스 좀 받아서 질문드려요.

    키 160cm 에 작년 8월 중순 인바디 결과 몸무게 46kg 이었습니다.
    8월 말에 출국하여 교환학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몸무게 잰 것이 작년 12월 7일 전자체중계로 47.3kg 정도 였습니다.
    뼈가 작고 운동해도 근육이 잘 안붙어서 같은 몸매중 몸무게가 안나가는 편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도 원래 자취하면서 요리 많이 해먹었습니다.
    엄마가 저 어디가서 밥 못먹을꺼라고는 걱정 안할 정도로
    점심먹으면서 저녁 뭐먹지 생각 할 정도로 먹습니다.
    학생식당에 왕돈까스라고 여학생 두명 먹는거 저 혼자 다 먹고
    모자라서 전 남자친구꺼 1/3 정도 먹었을 정도입니다.

    살이 찐 적은 없고 고3때 잠시 54키로까지 쪘으나 수능 치고 7주동안 7키로 뺐습니다.
    대학 들어가서 술먹고 간식먹고 밥도 엄청 먹었으나 2키로 쪘습니다.
    교환학생 오기 전 4개월동안 밥 하나도 안줄이고 케이크 일주일에 한판씩 먹으면서
    운동만 일주일에 10시간씩 해서 3키로 뺐습니다. 근육은 그대로고 지방만 줄었으니
    근육 유지와 지방 감소가 있었습니다.

    여기 와서는 기숙사에 키친이 있고 외식을 전혀 안해서 엄청 먹고 있습니다.
    먹을때 스트레스 안받는 편이라 밥 두그릇씩 먹고 웬만한 남자나 서양인보다 훨씬 많이 먹습니다.
    그러고도 2시간 뒤에 배고파서 먹을거 찾습니다.
    운동도 전혀 안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인데 다리는 만져보면 단단하고
    배가 좀 물렁한데 밥 안먹으면 그냥 납작합니다. 밥먹으면 먹은만큼 그대로 나오고요.
    기초대사량이 많은 거 같지만 인바디 했을때 1200도 안됬습니다.
    유럽 와서 술을 많이 먹었더니 술배는 좀 찌더라고요. 그치만 음식으로는 잘 안찝니다.
    그나마 남들 세네배 먹어서 정상체중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1.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이유가 뭘까요?
    또래 여자친구들이랑 같이 먹고, 제가 3배정도 더 먹고
    (이젠 애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숙취로 밥을 못먹어서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먹으면 정말 숙취구나 합니다.)
    친구들 배터져 죽겠다고 하는데도 모자라서 쩝쩝대고 2시간 뒤에 배고파 합니다.
    요세 스트레스 많이 받긴 한데 스스로 호르몬 문제인가 싶을 정도로 심합니다.

    2. 살이 안찌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스스로 생각해본 이유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유전. 엄마는 155cm에 40 후반대 유지하셨고, 지금도 (50대 초반) 50 초반대 몸무게입니다. 아빠는 나이 때문에 뱃살이 많이 늘기는 하셨지만 젊을 때 정말 말랐었습니다. 군대 가기 직전에는 175cm에 45kg 까지 줄었었습니다.
    (2)제가 간식을 먹지 않습니다. 여기 와서는 과일 싸고 그래서 간식을 좀 먹기는 한데 과일 위주입니다.
    (3)한식 위주로 먹습니다. 즉석식품(햄버거, 피자 등) 거의 먹지 않습니다. 배가 고파 죽을 거 같아서 간단하게 해먹어도 연어스테이크 등 '요리'를 해 먹습니다.(유럽에서는 그냥 대충 빵에 잼발라먹고 끝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4)정해진 식사를 많이 먹습니다. 정말 고봉밥으로 두그릇씩 먹기는 한데, 그렇게 먹어야 포만감이 오고 다음 식사까지 배가 안고프더라고요. 차라리 배고프고 중간에 간식먹느니 많이 먹자 싶어서 배터지게 먹습니다.
    (5)차를 많이 마십니다. 누가 콜라 사이다 주면 먹기는 한데 저 혼자는 주로 차 마셔서 하루에 3L 씩도 마십니다. 커피도 마시지 않습니다.
    (6)화장실에 자주 갑니다. 살면서 변비 걸린 적이 없습니다. 엄마가 저는 '먹고, 자고, 싸고'는 걱정 절대 안하십니다. 화장실에 심하면 하루 세네번도 갑니다 (이것도 문제 있는거 같긴 한데요)
    (7)태양인 입니다. 이건 그냥 친구한테 들은 건데 태양인은 살이 잘 안찐다고 하더라고요. 예전부터 한의원에서 태양인이라고 몇번 들었었습니다.
    (8)먹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이게 아마 큰 요인인 것 같은데 스스로 피자 사먹거나 하지는 않지만 또 누가 주면 잘 먹고 사람들이랑 먹는 약속 자주 잡아서 과식 많이 합니다. 그렇지만 그 이후에 죄책감 가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9)유럽에 와서는 해가 안떠서 아침을 많이 거르기는 하는데 아침을 잘 먹었습니다. 사과 하나 아침에 꼭 먹고, 미숫가루나 빵이나 등등 간단하게라도 거의 꼭 먹는 편이었습니다.

    그냥 계속 이렇게 미친듯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성장기는 아닌 것 같고(얼마전에 만 21세 됨)
    항상 배가 고픈 상태? 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살이 안찌니까 그냥 계속 먹어도 되는건지 아니면 그래도 건강한 식단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 정도는 아니더라도 권장식단) 지키는게 좋은지 궁금하네요.
    중간에 제 습관 중 문제 있는 것도 지적해 주세요.

  10.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 Icon
    오댕

    예전에 받아보기로 쉽게 메일로 받아볼수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왠지는 모르겠지만 메일이 안와요 ㅠㅠ

    수신거부 이런거 한것도 아닌데 ㅠㅠ 다시 받아볼수 있게 신청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죵?

  13. 사이드바에 이메일 구독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신청하시면 되요^^
    구독 감사합니다.

  14.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7. 이미 초대장을 받으셨더라구요.
    제꺼는 가지 않네요~~
    블로그 만드시고 방문주세요.
    놀러갈께요~

  18.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0. 그렇겠죵?
    지금은 많이 진정이 되었습니당.^^

  21. Blog Icon
    Financial Freedom Foundation

    이 사이트가 대단한 것 같아요! 다행 내가 찾았습니다.

  22. Blog Icon
    종여

    어떻게 어디에 감사글을 써야 하는지 ㅋ
    태국어 배우려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23. 네. 지금까지 올린 강의만 잘 따라가셔도 기본기는 완성하신 겁니다.
    추가로 예외규칙이 있는데요. 그부분까지 가시려면 시간이 걸리실듯요~^^ 저도 계속해서 더 강좌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24.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5. 운동하는 모습이나 운동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주실 수 있나요? 운동의 양을 더 늘리는 것보다는 일단은 운동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보면 답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같이 운동하고 있는 분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서 운동의 질적인 저하가 초래된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오른쪽 "사연을 보내볼까?" 를 클릭하시면 사연보내는 메일주소가 있습니다. 운동하는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시거나 조금 더 구체적인 운동강도의 부분을 설명하는 추가설명을 기다리겠습니다.

  26.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7. 스토리를 보내주세요. 들어드릴께요.^^
    skyishjm@naver.com

  28.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9. 엄밀하게 PB63K 입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라구요.
    LG의 후원으로 진행된 리뷰이니만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링크나 출처정도만 밝혀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30.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1. 고려해보겠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하고 있는 것이 많아서 구체적인 안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힘들 것 같구요.

  32. Blog Icon
    수련맘

    노펫님 안녕하세요...
    태국어 강의 눈팅하고 완전 반했습니다. 천재가 아니신지...ㅋㅋ
    내일부터 노펫태국어 노트 준비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남편이 태국에서 사업장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혹시 나중에라도
    법적인 문제나 등등 도움 받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글구 태국에 현지 친구분도
    많으신거 같은데...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동생도 태국에서 살고 있는데..저번주에 휴가차
    태국에 처음으로 갔다왔다가 아직도.. 일상에 적응을 못 하고 있답니다... 그 덕분에 5키로나 살이 쪄서
    왔구요..무튼..매력적인 태국...노펫님을 알게되어.. 막연함이 긍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분명 쉽진 않겠지만...열심히 매일매일 공부해서...꼭 태국어 성공하겠습니다... 그리고 멋지게 어느날
    태국어를 보여주고 싶네요..ㅋㅋㅋ 생각만 해도...ㅋㅋㅋ 무튼..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마음에 앞뒤없이...ㅋㅋ
    자주 뵙겠습니다...

  33. 그러시군요. 도움이 되실 것 같다니 저도 기쁩니다. 우선, 제가 올린 동영상으로 기본기만 익히고 가셔도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구요. 저도 배운다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있는 만큼 아마 실력차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지인 친구들과 친분을 쌓는 것도 중요하구요. 사실 그게 가장 태국어실력을 배양하는 최고의 방법이구요. 그럼 잘 활용해서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34. 아! 유료화는 안하구요. 많은 분들에게 알려서 많이 알려만 주세요~ 페이스북은 언제든 열려있어요~^^

  35. Blog Icon
    수련맘

    넹넹^^ 당근이죠...!!!
    많이 많이 알릴께요...ㅋㅋ 감사합니다...

  36.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이 계시다니 더 올려야 겠네요~
    현재까지 올린거면 아마 모든 글자는 다 알아보실 수 있구요~ 다음은 성조인데~~ 참 영상 만들기가 애매해서요~~
    자칫 잘못 설명하면 너무 오래걸려서여~ 암튼 고민좀 해볼께요~ 아마 지금까지 올린 15강도 한참보실거에요~ 태국어가 쉽지가 않거든요~

  37. Blog Icon
    firstdna

    안녕하세요. D80 유저이신것 같아 궁금한점 하나 여쭤볼께요..
    D80 메뉴에서 파노라마 사진찍기가 가능한 메뉴가 있다고 하는데 혹시 아시나요?
    사진을 이어서 찍을수 있고 그사진을 포토샵같은 프로그램에서 합치는게 가능하다던데..
    제가 궁금한건 카메라 자체에서 사진을 이어서 찍을수 있는 메뉴설정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firstdna@naver.com 메일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__)

  38. 글쎄요. 그런 기능이 있었나요.
    현재는 D80은 쓰지 않구요.
    D800으로 기변을 한 상황이라 따로 확인해볼 수 없겠네요. 도움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39. Blog Icon
    dis cephe boya

    아주 좋은 것입니다. 감사

  40.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41. Blog Icon
    im

    안녕하세요 ? 노펫님 태국어 강의를 찾고 있던 중에 노펫님의 블로그를 찾게 되다니...

    기빳습니다..또한 기꺼히 학습에 필요한 동영상을 요청 했더니.. 올려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제가 카톡 와이파이 될때만 봐서 감사하다는 답을 못했어요.

    노펫님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어려워서 손도 못되고 있던 태국어를 고민 없이 시작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정성어린 블로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42.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페이스북으로 친구맺어주세요.
    제가 올리는 모든 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추가강의 올라가면 아마 그쪽으로 알려줄거에요.
    학습에 박차를 가하시길...
    노펫.

  4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44. 구독주소라는 것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구요.
    구글리더기에 제 블로그 도메일주소 www.nofat.co.kr를 넣으면 정기적으로 제가 업데이트하는 글을 보실 수 있어요.

    자세한 방법은 http://www.nofat.co.kr/1474

    참고하세요.

    구독에 감사드립니다.

    노펫의 다이어트 세상
    노펫.

  45. Blog Icon
    미운오리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 할께요 ^^

  46. 감사합니다. 칭찬해주시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댓글사랑 많이 부탁할께용~^^
    생생한 경험을 같이 공유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7. Blog Icon
    김지언

    안녕하세요.
    프로모션 대행사 CEN 의 김지언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 8월부터 모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선발된 10명의 임직원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건강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되고,
    다른 임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할 것입니다.
    제가 노펫님께 연락드린 이유는 그 블로그들을 관리하기에 적합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운동일지의 컨텐츠이지만 전반적으로 운동과 건강에 지식이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컨텐츠 관리와 조언이 가능하겠죠?
    3개월간 지속적으로 실행되는 캠페인입니다. 근무여건, 블로그관리, 보수등은 협의로 결정될 것입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jukim@cencomm.co.kr 또는 070-7813-7518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8.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49. Blog Icon
    윤수진

    안녕하세요. 따로 연락을 드려야 될까 싶었지만 먼저 방명록으로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글 씁니다.
    요즘 PT가 증가 추세인만큼 저도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트레이너 분을 3번이나 바꾸게 되었네요.
    처음 받을때는 트레이너 분이 하시는게 당연한 건줄 알았습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몰랐던거죠. 하지만 점점 트레이너분의 게으름과 대충 알려주는 식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분정도를 만나게 된 것이구요. 하지만 3분 모두 트레이닝에 대한 열정 없이 대충 알려주시고는 다른 분과 대화를 하신다거나 성의 없는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 하... 솔직히 말하자면 학생인 저에게는 큰 돈인데 3분한테 바친 돈들이 너무 아깝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좋은분을 뵙으면 합니다. 좋은 트레이너를 선택하는 방법 없을까요? 저 진지해요 ㅜㅜㅜㅜ 알려주세요~

  50. 아는 분을 통해서 소개를 받는 것이 좋겠네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와드려야할지 애매하네요.

  5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52.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